문화예술단체 후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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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금미술연구원 후원사업동일문화장학재단은 2010년 11월 26일 고금미술연구회 지원을 필두로 문화예술영역으로의 후원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1977년 창립돼 그 역사가 39년에 이르는 ‘고금미술연구회’는 메세나 정신을 올곧게 실천하고 있는 단체다. 신진 유망 작가를 발굴 후원하는 것은 물론 사랑나눔전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도 전달하고 있다.
    미술작품은 틀, 고정관념에 메이지 않는 작가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의 산물이며, 이런 작품들을 감상하는 사람들에게도 남들과 다른 시선과 다른 관점에서 사무를 볼 수 있게 하는 상상력을 불러 넣어 준다.
    이런 의미에서 미술작품에 대한 이해, 감상적인 능력은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며, 21세기 예술과 공감의 시대에는 창의력이 창조의 원동력이 된다는 점에서 창의력은 기업인과 일반시민들에게도 중요한 능력이며 경제적 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대구음악협회 대구성악콩쿠르 후원사업대구음악협회 대구성악콩쿠르 후원사업대구음악협회(회장 최승욱)와 동일문화장학재단(이사장 오순택)은 대구성악콩쿠르의 위상을 전국 최고로 격상시키는데 뜻을 모으고, 2012년 4월 12일 동일문화장학재단에서 대구성악콩쿠르 공동주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동일문화장학재단은 향후 5년간 매년 3천900만원을 대구성악콩쿠르에 후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2012년 8월 17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던 제30회 대구성악콩쿠르의 상금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다.
    현재 대상(1명) 1천500만원, 최우수상(2명) 500만원, 우수상(2명) 200만원, 장려상(3명) 100만원, 특별상(1명) 100만원 등 이다. 이는 국내 성악콩쿠르 가운데 최고 수준으로, 전국의 우수한 성악인이 대구로 모일 계기가 마련됐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음악은 삶의 활력소이자 그 이상의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름다운 음악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하고, 우리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든다. 이러한 음악을 청중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음악인을 길러내는 일 또한 중요한 일이다. 이런 의미에서 대구성악콩쿠르에 대한 재단의 지원은 대구를 성악인의 메카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돕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 최덕술 독창회 후원사업동일문화장학재단은 2012년 6월 20일 대구지역 중견 남성 성악가인 터너 최덕술 독창회를 후원하였다. 테너 최덕술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가곡교실 등을 마련해 ‘클래식 전도사’로 활동해 왔다.
    클래식음악회는 품격있는 리더와 시민들을 육성하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대중과의 소통을 어렵게 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최근에는 연주자가 클래식 음악과 함께 해설을 덧붙임으로서 작곡가와 작품 사이에 숨어있는 뜻을 밝히고 연계고리를 만들어서 청중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자 하는 노력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대열에 테너 최덕술 상악가도 동참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에 동일문화장학재단도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