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단체 후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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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금미술연구원 후원사업 동일문화장학재단은 2010년 11월 26일 고금미술연구회 지원을 필두로 문화예술 영역으로의 후원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1977년 창립된 "고금미술연구회"는 메세나 정신을 올곧게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신진 유망 작가를 발굴 후원하는 것은 물론 사랑나눔전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도 전달하고 있다.
    미술작품은 틀, 고정 관념에 메이지 않는 작가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의 선물이며, 이런 작품들을 감상하는 사람들에게도 남들과 다른 시선과 다른 관점에서 사무를 볼 수 있게 하는 상상력을 불러 넣어준다.
    이런 의미에서 미술작품에 대한 이해, 가상적인 능력은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며, 21세기 예술과 공감의 시대에는 창의력이 창조의 원동력이 된다는 점에서 창의력은 기업인과 일반 시민들에게도 중요한 능력이며 경제적 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대구음악협회 대구성악콩쿠르 후원사업 대구음악협회와 동일문화장학재단은 대구성악콩쿠르의 위상을 전국 최고로 격상 시키는데 뜻을 모으고,
    2012년 4월 12일 대구성악콩쿠르대회대회 공동주최 협약을 체결하고, 이에 따라 당 재단은
    매년 3천9백만 원을 후원하기로 하였고, 2024년 부터는 매년 7천5백만 원을 후원하기로 하였음.
    이로써 2012년 8월 17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던 제30회 대구성악콩쿠르의 상금은 전국최고 수준으로 높아졌고,
    2024년에는 제42회 대회가 대구국제성악콩쿠르 대회로 승격되어 성대히 개최 되었다.
    상금은, 현재 1위(1명) 2천만 원, 2위(2명) 각 7백만 원, 3위(2명) 각 4백만 원, 심사위원장상(1명) 2백만 원,, 특별상(3명)
    각 1백만 원 외에 대구오페라하우스 특별상, 서울시오페라단 특별상, 등이다. 이는 국내 성악콩쿠르대회 가운데 최고 수준으로
    전국의 우수한 성악인이 대구로 모일 계기가 마련 되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음악은 삶의 활력소이자 그 이상의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름다운 음악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하고,
    우리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아름 답게 만든다. 이러한 음악을 청중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음악인을 길러내는 일 또한 중요한 일이다.
    이런 의미에서 대구성악콩쿠르대회에 대한 당재단의 지원은 대구를 성악인의 메카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돕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 최덕술 독창회 후원사업동일문화장학재단은 2012년 6월 20일 대구지역 중견 남성 성악가인 터너 최덕술 독창회를 후원하였다. 테너 최덕술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가곡교실 등을 마련해 ‘클래식 전도사’로 활동해 왔다.
    클래식음악회는 품격있는 리더와 시민들을 육성하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대중과의 소통을 어렵게 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최근에는 연주자가 클래식 음악과 함께 해설을 덧붙임으로서 작곡가와 작품 사이에 숨어있는 뜻을 밝히고 연계고리를 만들어서 청중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자 하는 노력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대열에 테너 최덕술 상악가도 동참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에 동일문화장학재단도 힘을 보태고 있다.